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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은혜와진리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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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7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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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frame width="855" height="481" src="https://www.youtube.com/embed/qJCZS2RKPqI?rel=0&amp;modestbranding=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escription>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0:43: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21"><![CDATA[할렐루야 성가대 찬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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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7] 담대한 맘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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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0:43: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20"><![CDATA[호산나 성가대 찬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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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7] 주의 가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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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0:42: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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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경 말씀으로 자녀를 세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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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0:34: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2"><![CDATA[주일 설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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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7]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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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약 2:22) 


 믿음은 씨앗과 같습니다. 여러 종류의 씨앗 속에는 놀라운 가능성과 능력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잠재되어 있는 생명력과 신기한 능력이 나타나게 하려면 그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믿음은 어떤 조건이 주어지면 일을 합니다. 믿음은 무엇과 함께 일하는 가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믿음은 기도와 함께 일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낙심하거나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한편 하나님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기도해야 할 때 원망 불평만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고 곤란과 위기에 처할 때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믿음이 기도와 함께 일하므로 나타나는 결과를 보았습니다. 모세의 믿음이 기도와 함께 일하여 그 믿음대로 되도록 하나님께서 도우셨습니다. 

둘째, 믿음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과 함께 일합니다.

성경에는 믿음이 드리고 베푸는 것과 함께 일하는 원리가 계시되어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눅 6:38)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일을 위하여 시간과 물질과 재능을 드리는 것이 믿음을 적용하는 방법이고 믿음이 일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사르밧 과부가 엘리야 선지자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 여자와 가족들과 엘리야가 함께 여러 날 동안 먹었으나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그 병의 기름도 마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신다는 믿음은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에게 베푸는 것과 함께 일하여 그 믿음이 현실화 되게 합니다.

셋째, 믿음은 입으로 말하는 것과 함께 일합니다.

믿음은 입으로 말하는 것과 함께 일하여서 그 믿음이 현실이 되게 합니다.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 10:10) 하였습니다. 말하는데 주의할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는, 말을 혼잡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조석으로 말이 다르면 바벨 성 쌓는 것처럼 허사가 됩니다. 둘째는, 믿음에 합당한 말을 일관성 있게 말해야 합니다. 셋째는, 상황이 나쁠수록 믿음에 합당한 말을 더욱 힘써 말해야 합니다. 믿음은 명령하는 말과 함께 일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2,23) 하였습니다. 믿음은 감사하는 말과 함께 일하고, 축복하는 말과 함께 일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이 백성들에게 축복하는 일을 하도록 지시하시면서 축복의 내용까지 말씀하셨습니다.(민 6:24∼27).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인용하여 축복하는 말을 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합니다. 믿음은 입으로 시인하고 명령하고 감사하고 축복하는 말과 함께 일합니다. 

넷째, 믿음은 찬송과 함께 일합니다.

 유다 왕 여호사밧 시대에 이웃 나라들이 동맹하여 물밀듯이 쳐들어오자 여호사밧은 백성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찬송하는 자들을 군대 앞에 세우고 찬송을 부르며 전장으로 나아갔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높은 지대에 이르러 적진이 있는 곳을 보니 시체뿐이었습니다. 적군들 사이에 자중지란이 일어나서 서로 공격하여 죽였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이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라고 찬송을 시작할 때 이런 기이한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여호사밧 왕의 믿음이 그의 찬송과 함께 일한 결과입니다.

성도들의 믿음은 하나님의 언약에 근거하고 예수님의 대속에 근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이런 믿음에는 놀라운 권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에게 있는 믿음이 기도와 드림과 입으로 말함과 찬송과 함께 일한 결과를 풍성하게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조용목 목사님 신앙칼럼 ‘푸른 초장 맑은 시내’ 말씀 중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09:07: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10"><![CDATA[신앙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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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5월 17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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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Sun, 17 May 2026 11:1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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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5월 10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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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Sun, 17 May 2026 11:09: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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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송구절 - 시 4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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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권영묵 팀장]]></author>
			<pubDate>Sat, 16 May 2026 06:15: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5"><![CDATA[암송구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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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한일서 2장 24절~3장 8절 강해설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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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6:30: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8"><![CDATA[수요설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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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0] 유초등부 헌금특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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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6:29: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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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0] 저 장미꽃 위에 이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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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6:02: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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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0] 사도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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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6:02: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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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0] 주의 은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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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6:02: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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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10] 예수님이 기이하게 여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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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마 8:5∼10, 막 6:1∼6) 


예수께서 공적인 활동을 하시면서 만난 많은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을 놀라게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표명하신 놀라움은 어떤 사람들에 대해서는 탄식의 뜻을 지니고 있으나, 어떤 사람에 대해서는 감탄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먼저, 예수께서 나사렛 사람들을 이상하게 여기신 사건을 살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30여 년을 지내신 나사렛 동리를 제자들과 함께 방문하여 회당에 들어가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르치시는 말씀을 듣고 많은 사람이 놀라워하고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들의 놀라움은 시기심과 질투심으로 변했습니다. 나사렛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을 들으면서 메시아를 고대하는 이스라엘 백성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들었고,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사와 이적을 듣고 보았습니다. 그들은 이사야의 예언이 성취되어 지금 구세주가 오셔서 그들 가운데 계신 사실로 인하여 억누를 수 없는 기쁨과 감격을 느꼈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예수님을 배척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나사렛 사람들의 이런 태도에 대하여 예수님은 놀라셨습니다. 편견과 시기, 질투심과 교만이 그들의 눈을 감게 하였고 귀를 막았습니다. 예수께서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인에게 안수하여 고치셨습니다.

나사렛 사람들보다 더 놀라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소위 모태 신자라고 하면서 성경대로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러합니다. 목사 혹은 신학교수라고 하면서 비 성경적인 성경관과 기독관을 가르치는 사람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여러 해 동안 복음적인 교회에 다닌 사람이 이단사설에 미혹되어 끌려가버리는 것을 보면 참으로 이상하고 놀랍습니다. 또 예배와 봉사를 등한히 하는 집사, 권사, 장로를 보면 기이한 생각이 듭니다. 구원 받은 기쁨과 감격이 있다면 그런 태도를 가지는 것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예수께서 가버나움에서 이방인 백부장을 기이하게 여기신 사건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백부장이 유대인 장로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중풍병으로 괴로워하는 자기 하인을 고쳐주시기를 간청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내가 가서 고쳐주리라.” 하고 그들과 함께 가시는데, 백부장이 친구들을 보내어 예수님이 그의 집에 들어오시는 것을 만류하였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내 집에 들어오시도록 할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셔서 제 종이 낫게 하소서….”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백부장의 말을 들으시고 기이하게 여기셨습니다. 이는 감탄하여 놀랍게 여기신 것을 의미합니다.

첫째, 백부장은 예수님이 누구이신가를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가리켜 “주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메시아의 오심에 대해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더욱이 예수님이 가버나움을 본부로 삼아서 활동하였기 때문에 그는 예수께서 가르치시는 말씀과 행하시는 기사와 이적에 대해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예수님이 성경에 예언된 메시아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병을 고치시는 위대한 의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에게서 주 하나님의 위엄과 권세를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자신의 집에 들어오시는 것을 감당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둘째,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에 절대적 권위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면 그 말씀은 믿는 자에게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이는 천지를 말씀으로 지으신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아는 지식에서 나온 것입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은 하나이며 분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아는 지식과 믿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 유대인들보다 믿음을 갖기에 나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 성취된 이후에 살고 있습니다. 구하는 모든 자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주님께로부터 나사렛 사람처럼 “이상하게 여김을 받는” 사람이 되지 말고, 백부장처럼 “기이하게 여김을 받는” 믿음을 가진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조용목 목사님 신앙칼럼 ‘푸른 초장 맑은 시내’ 말씀 중에서)]]></description>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5:45: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10"><![CDATA[신앙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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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녀의 마음에 새겨야 할 첫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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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frame width="767" height="431" src="https://www.youtube.com/embed/deLVVmviHSo?rel=0&amp;modestbranding=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escription>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5:40: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2"><![CDATA[주일 설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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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암송구절 - 잠 2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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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권영묵 팀장]]></author>
			<pubDate>Sat, 09 May 2026 07:39: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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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한일서 2장 3절~23절 강해설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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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I8INbuOG7w?rel=0&amp;modestbranding=1"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escription>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Thu, 07 May 2026 13:41: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8"><![CDATA[수요설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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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5월 3일 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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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16:09: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jgntc.net/?kboard_redirect=9"><![CDATA[주보 보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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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05.03] 아주 특별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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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행 26:28,29) 


성경의 기준을 따라서 모든 사람을 분류한다면 의인과 죄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과 그리스도 밖에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 천국시민과 지옥자식, 거듭난 사람과 거듭나지 못한 사람, 영생을 얻은 사람과 멸망하는 사람 등으로 양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사람과 특별한 사람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특별하다는 것은 보통과 구별되게 다른 것을 가리키며 대체로 좋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아주 특별한 사람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소속이 특별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추종하는 사람” 또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자신이 그리스도에게 속하였다는 소속의식이 확고부동하고 자기 소속을 밝히는 것을 주저하지 않아야 합니다. 성경은 구원이 소속에 관련되어 있음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소속은 그 사람이 있는 위치를 나타냅니다.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은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노아 시대에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셨을 때, 모든 사람이 죽었으나 방주 안에 있는 사람들은 살아남았습니다. 멸망과 구원은 그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어디에 있느냐?’ ‘어디에 속했느냐?’ 하는 것이 구원과 멸망의 차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방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며 그림자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에게 속하였습니다. 어디에 가든 무엇을 하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이는 세상의 어떤 소속과도 구별되는 특별한 소속입니다. 

둘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삶의 방법이 특별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삼위 하나님의 도우심과 복 주심을 믿고 간구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아는 사람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께 간구하라는 말씀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기도하면서 주님의 인도와 결정에 맡깁니다.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간구하는 사람을 위하여 주님께서 일하실 것이며 그의 선하심과 무궁한 지혜로써 최선의 길로 인도하시고 응답하여 주십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맡기면 먼저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평안과 담대함과 기쁨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복 주심을 구하고 응답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특별한 방법입니다.

셋째,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삶의 이유가 특별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아갑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그리스도보다 더 존귀하게 여기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모든 일의 판단 기준이 그리스도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비본질적인 문제를 기준으로 삼아서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무익하거나 해롭습니다. 모든 일을 자기중심으로 해석하고 자기를 위하여 판단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모든 일의 판단 기준이 “그리스도를 위하여”입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합니다.(고전 10:31)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힘쓰며 살아갑니다.(고후 5:9)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어디서 무엇을 하든 특별한 소속의식이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하였다.”라는 소속의식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삶의 방법이 있습니다. 범사에 최선을 다하면서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께 도움을 구하며 복 주심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께 맡깁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는 특별한 삶의 이유가 있습니다. 주님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그리스도가 제일이며 우선이며 중심입니다. 판단의 기준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특별한 사람입니다. 

(조용목 목사님 신앙칼럼 ‘푸른 초장 맑은 시내’ 말씀 중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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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14:46: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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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심성남 전도사]]></author>
			<pubDate>Mon, 04 May 2026 14:35: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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